엄마가 3년 후에 하던 일 그만둔다고
(자기딴엔 오래 일 했으니까 이제 일 그만하고 싶다고)
무튼 그래서 3년 후에 내가 고생 했으니까 명품백 사줄겡!!
이랬거든?
근데 걍 미리 달래
난 3년 저거 말 안꺼냈으면 사줄 생각이 없었는뎅
지금 주나 3년뒤에 주나 거기서 거기 아니냐고 하는데
지금 주기엔 뭐랄까 좀 의미 없는 선물같아서 싫은딩
| 이 글은 2년 전 (2023/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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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3년 후에 하던 일 그만둔다고 (자기딴엔 오래 일 했으니까 이제 일 그만하고 싶다고) 무튼 그래서 3년 후에 내가 고생 했으니까 명품백 사줄겡!! 이랬거든? 근데 걍 미리 달래 난 3년 저거 말 안꺼냈으면 사줄 생각이 없었는뎅 지금 주나 3년뒤에 주나 거기서 거기 아니냐고 하는데 지금 주기엔 뭐랄까 좀 의미 없는 선물같아서 싫은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