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있긴 해 대학도 나름 인서울 졸업했고... 친구도 많고~ 근데 상담 계속 꼬박꼬박 다니고 약도 먹었음 지금은 안 먹지만 쨌든 정말.. 평생 감 내가 서른살 마흔살 먹어서도 이러고 있을 지는 모르겠다만... 글고 이걸 내 주변인 아무한테도 말 못한다는게.. 제일 힘들어 말하고 싶기도 하고 아무도 몰랐으면도 해 숨기고 싶은 마음이 더 큰거 같기도
| 이 글은 2년 전 (2023/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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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있긴 해 대학도 나름 인서울 졸업했고... 친구도 많고~ 근데 상담 계속 꼬박꼬박 다니고 약도 먹었음 지금은 안 먹지만 쨌든 정말.. 평생 감 내가 서른살 마흔살 먹어서도 이러고 있을 지는 모르겠다만... 글고 이걸 내 주변인 아무한테도 말 못한다는게.. 제일 힘들어 말하고 싶기도 하고 아무도 몰랐으면도 해 숨기고 싶은 마음이 더 큰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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