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금 약도 먹어보고 스트레스의 원인이었던것도 끊어내고 하니까... 버티는게 최선이었고 나 스스로 자책하던게 진짜 과한거였다는걸 더욱 느끼게됨 그땐 씻는것조차도 엄청난 과업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