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트갔는데 엄마랑 중학생 아이가 부딪혔거든 엄마는 바로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그 애가 아씨... 이러면서 엄마 위아래로 훑어보고 지나가는거야 그래서 와... 저게 그거구나 싶었음 얼타서 그애한테 뭐라고 못했는데 엄마한테 미안해짐ㅜㅜ...
| 이 글은 2년 전 (2023/5/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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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트갔는데 엄마랑 중학생 아이가 부딪혔거든 엄마는 바로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그 애가 아씨... 이러면서 엄마 위아래로 훑어보고 지나가는거야 그래서 와... 저게 그거구나 싶었음 얼타서 그애한테 뭐라고 못했는데 엄마한테 미안해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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