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절약하는 건 나도 이해함 근데 뭐할 때마다 가성비만 찾고 공짜 엄청 좋아하고 그래서 얘랑 놀기만 하면 후줄근한 곳만 가게 됨 밥도 어디 기사식당 이런 거 엄청 좋아하고... 뭐만 하면 "야 그거면 국밥 몇그릇 사먹을 수 있다" 이러니깐 맥빠지는 기분? 진짜 돈돈 입에 달고 사니깐 듣는 나도 너무 지치다
| 이 글은 2년 전 (2023/5/27) 게시물이에요 |
|
어느 정도 절약하는 건 나도 이해함 근데 뭐할 때마다 가성비만 찾고 공짜 엄청 좋아하고 그래서 얘랑 놀기만 하면 후줄근한 곳만 가게 됨 밥도 어디 기사식당 이런 거 엄청 좋아하고... 뭐만 하면 "야 그거면 국밥 몇그릇 사먹을 수 있다" 이러니깐 맥빠지는 기분? 진짜 돈돈 입에 달고 사니깐 듣는 나도 너무 지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