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이 어린애들한테 야무지네~~~ 이런 표현은 괜찮은데 뭔가 우리 또래에서 문장에 야무지게 넣는거 거부감듬 ㅠ 왜지?? 예를들어 ‘야무지게 먹음ㅋㅋ’ , ‘야무지게 같이 돌려쓰는중’ , ‘야무지게 먹어야지’ 이거 뭔 짤때매 유행한건가? 왤케 듣기싫지 내 주변에 직장 동료들도 그렇고 말마다 야무지게 야무지게 거려서 그런건가 재미도 없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