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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77
이 글은 2년 전 (2023/7/06) 게시물이에요
부모가 돈 개개개많아서 그냥 본인하고싶은것만 해도 살아도 돼서 안해본거라 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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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특유의 낙천적임이 철없어보이는 경우가 더러 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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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뭔느낌인지 알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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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엉... 달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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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런류는 끼리끼리 놀아야 편하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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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달라 누군가에게 뭔가를 제안하거나 확인 받거나 이런 데서 특히 많이 티가 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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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케 달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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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회사든 어디든 여러 팀과 사람들이 조직적으로 굴러가는 데서 일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뭔가를 제안하거나 부탁하거나 하는 일이 많잖아? 이런 일을 하면서 되게 조심스럽고 상대의 의중도 파악해야 하고 눈치도 볼 줄 알고 그러면서 사회성을 기르게 된다고 생각해! 그리고 비지니스 상황에서 쓰이는 메일이라든지 문서라든지 그런 틀이 괜히 생긴 게 아니라서 뭔가를 조리있게 쓰거나 할 때 일상에서도 도움이 꽤 되거든
근데 조직생활을 안 해본 사람들은 이런 경험이 없으니 혼자 붕 떠보이는데 이게 나이 들어서도 혼자 사람들 사이에 붕 떠보이게 되면 사람이 철없어 보이고 진중함이 없어보이고 그러는 것 같아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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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 완전 다름 하다못해 어렸을때 아르바이트 한 번 안해본 사람도 엄청 다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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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부모가 돈 많은 사람은 사회생활 해도 남들과 달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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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식일까..약간 맘에안들면 때려치우지 이런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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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달라.. 윗 사람한테 대하는 태도도 그렇고 뭔가 설명해야 할 때 훨씬 조리있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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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리고 내가 본 사람들은 준비 안 된 상태로 발표해도 짬바가 있어서 그런지 잘 하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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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리고 사회생활 안 해본 돈 많은 친구랑 같이 다닌 적 있었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남한테 부탁하는 걸 안 어려워하더라 뭔가를 부탁했을 때 거절 당한 경험이 별로 없어보였음 예를 들어서 신발 신을 때 손에 뭐 들고 있으면 다른 애들은 내려놓고 하거나 이것 좀 잠깐 들어주라 이러는데 걔는 말도 없이 옆에 사람한테 쓱 내밀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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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기하다ㅋㅋㅋㅋ 순간 당하면 뭐지?싶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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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맞아 진짜 뭐지? 싶은데 자연스럽게 받게 되는 그런 태도가 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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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하 그래도 자본주의사회앞에선 걔네가 부럽다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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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뭔가 회사생활 해본 사람들의 야무짐이 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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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많이다름; 내가 본 애는 나이가 어린걸 감안해도 좀 심하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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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웅.........완전 달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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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음..그냥 인풋했을때 아웃풋이다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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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다름
회사는 꼰대문화라서 싫어도 상사가 시키면해야하는데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산 구김없는 애들은 납득을 못함
까라면 까야지 마인드가 없음
그래서 늘 상사랑 트러블 나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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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래도 눈치안봐? 트러블나구 해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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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스트레스 받하하는디 이해를 못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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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우리집 되게 부자는 아니지만 내가 그 짝인데 아무래도 친구들은 대면으로 미팅, 회의, 메일, 전화 등등으로 다져진 눈치, 예의 인삿말 이런걸 다 터득해있드라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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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다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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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진리의 사바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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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눈치가 좀 느린거같기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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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리고 좀 부당한거나 조금도 못견디고
잘 포기하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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