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비싼 명품 받으면 기분은 좋겠지 근데 나는 커플 사이에서 명품을 바라는 건 이게 실패가 없이 기본은 하는 아이템이라 그렇다고 생각함 몇백 몇천 하는 물건이 아니라도 얼마든지 괜찮은 선물 줄 수 있음 센스가 있거나 상대를 잘 알면 얼마든지 선물 줄 수 있지 근데 신경 쓴 선물과 가성비 선물을 구분해야 함 이걸 구분 못하는 애들이 꼭 싼 거 받아서 상대가 기분 나빠한다 어쩐다 하더라구 적정한 가격 내에서 팔찌나 귀걸이를 고른다던가 하는 거랑 오이비누 화장솜 뭐 이런 건 딱 봐도 다르잖아 예시가 좀 극단적이긴 한데 어떻게 하면 내 주머니 아끼면서 상대한테 좋은 리액션을 받을까 고민해서 골라온 선물이 싫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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