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들리지도 않게 혼자 중얼거리길래
몇 번이나 네?뭐라구요?하고 되물었는데
알고보니 혼잣말 하는 거더라
근데 맨날 혼자 중얼거리다가 혼자 웃어ㅠ
파티션도 없는 바로 옆자린데 출근부터 퇴근까지 저러니까 진짜 미쳐버리겠음
전화 통화 한 번 하면 끊고나서
혼자 "~~이상하다 이건 이런건데"
"왜 그렇게 말씀하시지~~" "그걸 저번에 주셨다고?"
이러면서 혼자 끊임없이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쓰면서도 ptsd 온다
| 이 글은 2년 전 (2023/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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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들리지도 않게 혼자 중얼거리길래 몇 번이나 네?뭐라구요?하고 되물었는데 알고보니 혼잣말 하는 거더라 근데 맨날 혼자 중얼거리다가 혼자 웃어ㅠ 파티션도 없는 바로 옆자린데 출근부터 퇴근까지 저러니까 진짜 미쳐버리겠음 전화 통화 한 번 하면 끊고나서 혼자 "~~이상하다 이건 이런건데" "왜 그렇게 말씀하시지~~" "그걸 저번에 주셨다고?" 이러면서 혼자 끊임없이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쓰면서도 ptsd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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