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수입 높은 자영업자지만 모쏠이라 진짜 안쓰러운 느낌이었고
오늘 낮에 만난 분은 대기업 다닌다는데 너무 자존감이 높다고 해야하나
자기가 얼마나 열심히 살아왔는지 내 앞에서 일장연설 펼치는데 박찬호 밈이 어울릴 정도로
혼자 막 떠는거야..
뭐이리 적당한 성격의 적당한 남자를 찾기 힘든거 같냐 결정사 이제 시작이긴 한데 앞으로 더 좋은 사람 나오겠지?
| 이 글은 2년 전 (2023/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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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수입 높은 자영업자지만 모쏠이라 진짜 안쓰러운 느낌이었고 오늘 낮에 만난 분은 대기업 다닌다는데 너무 자존감이 높다고 해야하나 자기가 얼마나 열심히 살아왔는지 내 앞에서 일장연설 펼치는데 박찬호 밈이 어울릴 정도로 혼자 막 떠는거야.. 뭐이리 적당한 성격의 적당한 남자를 찾기 힘든거 같냐 결정사 이제 시작이긴 한데 앞으로 더 좋은 사람 나오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