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아이스크림 이런거 베라에서 사온거만 해도 큰 맘 먹고 이만원어치 사왔는데 오늘 먹으려고 보니까 하나도 없음.. 좀 자주 이래서 내가 먹어도는 되는데 좀 남겨 놓으라니까 다 먹었어 나 돈달라해도 되지? 엄마랑 장 보는것도 2주에 한번 갈까 말까고 엄마가 간식 사는거 안 좋아해서 내가 따로 사먹거든..집에 밥 있는날도 별로 없고 나는 거의 맨날 라면 먹는데... 용돈 40받고 샴푸 같은것도 내 돈으로 사라그러는데 내가 산 거까지 다 먹으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 내가 왜 다 먹었냐고 물으면 맛도 없는거 왜 사왔냐고 나한테 화낸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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