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자취중이고 혼자 나름 열심히 살았음,, 자소서 연휴동안 더 손보려고 노트북도 들고 본가왔는데 가족은 힘들지않냐 따뜻하게 맞이해주는데 내스스로가 너무 속상해ㅜㅠ 나도 취업해서 다른친구들처럼 부모님 용돈챙겨서 본가 오고싶은데 그렇게 안되니까 너무너무너무속상해서 아까 저녁먹고 혼자 산책하다가 울었음ㅜㅜㅜ 진짜 속상해
| 이 글은 2년 전 (2023/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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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 자취중이고 혼자 나름 열심히 살았음,, 자소서 연휴동안 더 손보려고 노트북도 들고 본가왔는데 가족은 힘들지않냐 따뜻하게 맞이해주는데 내스스로가 너무 속상해ㅜㅠ 나도 취업해서 다른친구들처럼 부모님 용돈챙겨서 본가 오고싶은데 그렇게 안되니까 너무너무너무속상해서 아까 저녁먹고 혼자 산책하다가 울었음ㅜㅜㅜ 진짜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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