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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6
이 글은 2년 전 (2023/9/28) 게시물이에요
타지에서 자취중이고 혼자 나름 열심히 살았음,, 

자소서 연휴동안 더 손보려고 노트북도 들고 본가왔는데 가족은 힘들지않냐 따뜻하게 맞이해주는데 내스스로가 너무 속상해ㅜㅠ  

나도 취업해서 다른친구들처럼 부모님 용돈챙겨서 본가 오고싶은데 그렇게 안되니까 너무너무너무속상해서 아까 저녁먹고 혼자 산책하다가 울었음ㅜㅜㅜ 진짜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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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토닥토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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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취준익222 흑흑.. 연휴가 싫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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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러게 나도 유독 우울하다 지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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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4년동안 일하다가 백수되니깐 챙겨줄 수 없어 좀 그래... 용돈 드려도 안 받구...
추석에 항상 일하느라 5년만에 쉬는건데 좀 그렇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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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다음 명절 때 그렇게 하면 되니까 속상해 하지마!!!!! 지금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선에서 노력 하고 있는거잖아!? 맛있는 거 많이 먹고 가족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라.. 이런 준비 과정들이 있어야 취업할 수 있는거니까 많은 의미부여 하지 않았음 좋겠다 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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