꼽줄려는 의도 아닌데ㅠ… 솔직히 ㄹㅇ 아무도 관심 없을 만한 일로 혼자 끙끙 앓으면서 고민하고 있으면 ㄹㅇ 이 얘기밖에 해줄 말이 없음… Ex. 학관에서 혼밥하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까? 나 다리 두꺼운데 치마 입으면 사람들이 왜 치마 입냐고 생각할까? 오늘 피부트러블 올라왔는데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쳐다볼까? 이런 거 얘기하는 거임
| 이 글은 2년 전 (2023/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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꼽줄려는 의도 아닌데ㅠ… 솔직히 ㄹㅇ 아무도 관심 없을 만한 일로 혼자 끙끙 앓으면서 고민하고 있으면 ㄹㅇ 이 얘기밖에 해줄 말이 없음… Ex. 학관에서 혼밥하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까? 나 다리 두꺼운데 치마 입으면 사람들이 왜 치마 입냐고 생각할까? 오늘 피부트러블 올라왔는데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쳐다볼까? 이런 거 얘기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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