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사탕인데 달달보다는 상큼새콤하고... 세네가지 섞여있고 옛날에 많이 먹었었는데 브랜드가 어디였는지 생각이 안나ㅜㅜㅜㅜㅜㅠ 보통 사탕들처럼 가로로 찢는 게 아니라 위에 매듭? 같은 게 있어서 옷깃 벗기듯이 까먹었는데 하 설명을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