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인데도 마음이 너무 여리고 상처 잘 받아서 내가봐도 남자다움이 없는 느낌이 강해서
시원시원한 형들 보면 와 멋있다.. 이런느낌 드는데
나는 성격이 그렇다보니 말하는것도 조심스럽고 좀 그러네
착하고 배려있는건 맞는데 필터없이 말하는 사람들한테 상처도 잘 받고
뭔가 별로 안친한 사람과 만났을 때 그냥 눈치 보는거 없이 말도 잘 걸고 하면 되는데
그게 잘 안돼 성격이 바뀔수 있다고 생각해?
| 이 글은 2년 전 (2023/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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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데도 마음이 너무 여리고 상처 잘 받아서 내가봐도 남자다움이 없는 느낌이 강해서 시원시원한 형들 보면 와 멋있다.. 이런느낌 드는데 나는 성격이 그렇다보니 말하는것도 조심스럽고 좀 그러네 착하고 배려있는건 맞는데 필터없이 말하는 사람들한테 상처도 잘 받고 뭔가 별로 안친한 사람과 만났을 때 그냥 눈치 보는거 없이 말도 잘 걸고 하면 되는데 그게 잘 안돼 성격이 바뀔수 있다고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