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 우울증걸려서 자퇴함 검고로 고졸은 했음 괜찮아질려던 찰나 아버지 암 걸리고 또 우울증 도져서 남들 대학들어가고 청춘 즐기고 있을때 지옥같은 20대 초반 날림 우울증 때문에 공익이였는데 군대까지 안가면 진짜 뒤쳐지는거 같아서 이왕 가는거 힘든데가서 고생 좀 하고 오자해서 해병대 자원입대 허리디스크 달고 작년 24살에 병장 만기전역 전역하고나서도 계속 방황하다가 공장 들어가서 올해 5월에 퇴사함 25살인 지금도 이뤄놓은거 하나 없고 뭐하면서 살지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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