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훈남들이 들어오던데 살쪄도 몸매때매 차별하는 인간이면 애초에 인간 상종을 안해서 지금 교류하고 있는 남자도 훈훈하고 차있고 집있는데 성격 좋고 능력까지 있는 남자임 자기 관리 하면 똥파리들만 더 꼬일 것 같음 난 지금도 만족 그깟 내 인생에 상관 없을 남자 대우때문에 팔다리 움직이기 귀찮음 좋아하는 사람한테 잘보이려 빼는거지 지금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니까 이전까진 먹고 누웠다 맨날 부모님이 빼라 해도 굳이 내가 부모님이랑 만나고 같이 살 것도 아니잖아 내 사람 눈에만 이뻐보이면 되지 굳이 말들을 필요도 없고 자기관리 하는 사람들 노력은 존경한다만 이유가 이성의 대우에 의존하는 거면 글쎄 쭈그렁 방탱이 할머니 누구는 안되겠니 언제까지 외모에 의존하면서 살껀데 오타쩌는 건 어제 밤새 잠을 못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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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속도로 망해간다는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