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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10/24) 게시물이에요
바지사면 항상 허리는 크고 

엉덩이 핏이 안 이뻐 ㅠㅠ 

내가 바지를 너무 크게 사는걸까.. 

허벅지랑 종아리는 맞는데 ㅠㅠㅠㅠ 

 

그렇다고 내가 엉덩이가 납작한 편도 아니고 

꽤 있는 편인데.. 

 

허벅지가 너무 굵어서 그런가 ㅠㅠㅠㅠ 

 

어디 맞춤 수선할 곳 없니?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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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인터넷에 잘 찾아보면 유명한 수선 전문집들 있어! 근데 수선비가 옷가격보다 많이 나와..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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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진짜? 막 몇만원 나와?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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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바지 비싼거 아니면 추천 안해ㅋㅋㅋㅋ 나 트렌치코트 수선했을 때 22만원인가 그랬어ㅠㅠ 바지도 5만원 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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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내 몸을 옷에 맞추게 되더라고..

바지랑 코트 한동안 수선해서 입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명품을 살 정도로 돈이 많이 나오게 되더라....

가격 대충 말해주면 바지 15만 원에 샀는데 수선비 5만 원 나오고, 코트 50만 원 줬는데 수선비 25만 원 나왔어...

참고로, tv에 나온 수선집이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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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럴려고 운동하는건데 ㅠㅠㅠㅠㅠ 하... 더 열심히 해야하는건가 몸이 저주 받은건가 ㅠㅠ 고마워 참고할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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