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저녁에 붐비는지하철에서 친구가 일반석(노약자석X,임산부석X) 앉고 난자리없어서 그앞에서서 폰하고있는데 내옆에 선 할머니가 친구보고 자리좀양보해봐 하고 본인남편인지뭔지 할아버지 앉게함ㅋㅋㅋ ㄹㅇ개황당한데 사람들 다쳐다보고 거기서 안비켜주고 제가왜요?하는게 더 이상하니까 친구가 그냥 말없이 일어섰는데 다시 생각해도 황당한것같아.. 그뒤로 진짜편견생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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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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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에 저녁에 붐비는지하철에서 친구가 일반석(노약자석X,임산부석X) 앉고 난자리없어서 그앞에서서 폰하고있는데 내옆에 선 할머니가 친구보고 자리좀양보해봐 하고 본인남편인지뭔지 할아버지 앉게함ㅋㅋㅋ ㄹㅇ개황당한데 사람들 다쳐다보고 거기서 안비켜주고 제가왜요?하는게 더 이상하니까 친구가 그냥 말없이 일어섰는데 다시 생각해도 황당한것같아.. 그뒤로 진짜편견생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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