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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
이 글은 2년 전 (2023/11/06) 게시물이에요

갑갑한데 말할 곳도 없고,

말하면 분란만 일으킬 내용이고.

그 사람이 법적으로 나쁜건 아닌데 도의적으로 나쁘고..


하아..

속이 갑갑하다. 타들어 간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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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여기다 풀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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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구구절절해서 말하기 부끄러운데..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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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그냥 내가 무슨생각을 가졌었는지 기록하는겸 여기다 글적어 ㅋㅋㅋ 아무한테도 얘기안할것들...나 혼자만의 생각 또는 나의 고민들 상황들.. 상사욕도..옆직원이 싫다..머이런것도 다적는데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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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한테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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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는 들으면 너무 가슴아프고 속상할 내용이라 말하고 싶지 않아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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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말 안 함 그러고 잊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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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냥 담고 있어야 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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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 나는 매번 후회하면서 또 반복하고 내 가슴에만 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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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후회할 행동은 아니고 남 욕이야! 근데 말하기 매우 어려운?
아잇.참 슬프다. 흑흑
누가 우리편 들어줬음 싶은데.. 상대방이 완전 천하의 나쁜짓을 한 건 아니구.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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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 참 힘든 문제네
많이 답답하겠어 정말..
나라도 너희 편을 들어줄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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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먹고사는게 달린 문제다 보니까 가슴이 갑갑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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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떻게 되든 잘 풀리길 바래 진심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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