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지만 작게 말하거나 웅얼웅얼 말하면 하나도 못알아들어,,, 안친한 사람들은 다시 물어보기 좀 그래서 진짜 뭐라고 하는건지 유추도 안되서 그냥 웃고 넘어감,,, 근데 이런 경험이 좀 많단말이야?? 친한사람 편안한사람들 이야기는 잘 들리는데 불편한 자리만 가면 그래,,, 이거 어케 고쳐 진짜 답답해 죽겠어 최근에 알바하다가 같이하는 오빠가 저 너무 아파요 그랬는데 또 말귀 못알아듣고 상황이랑 분위기 때려 맞춰서 저도 빨리 집에 가고싶어요 이랬었는데 진짜 그때 아찔하다,,,

인스티즈앱
현재 해외에선 찍먹부먹 급이라는 휴지 논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