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고 있는 곳을 3년째 다니고 있는데 자존감만 깎이고 원래 그렇게 심하지 않았던 우울증이 심해져서... 내년초에는 퇴사하고 정신과 다닐 생각 중이거든... 도시라기엔 애매한 곳이라 근처에 있는 곳도 좀 멀어서...ㅠㅠ 근데 이 이후로는 미래가 안 보인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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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고 있는 곳을 3년째 다니고 있는데 자존감만 깎이고 원래 그렇게 심하지 않았던 우울증이 심해져서... 내년초에는 퇴사하고 정신과 다닐 생각 중이거든... 도시라기엔 애매한 곳이라 근처에 있는 곳도 좀 멀어서...ㅠㅠ 근데 이 이후로는 미래가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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