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좀 다정한 성격인듯 옆 사람들 엄청 잘 챙기고 그때 감기 걸렸었는데 요즘은 괜찮냐 이런 식으로 사소한 것도 엄청 잘 기억해서 사람들이 좋아해 말투가 좀 “음~” “응?” “아아~” 이런거 맞장구 잘쳐주고 목소리도 좋고 저번에 뭐 도와준다고 하는거 내가 괜찮다고 하니까 “괜찮아요? 정말 괜찮은거 맞아요? 정말? 정말?” 한 다섯번은 물어보더라 이래서 연하 연하 하는건가 싶더라고... 예전엔 연하 자체가 부담이었는데 요즘 생각이 바뀜 나도 다음엔 연하 만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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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