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똥인데 처음으로 미역국 끓여봤어 내가 나에게 주는 미역국 ㅎ ㅎ 같이 촛불 불어줄 가족이 없어서 아쉽고 슬프다 엄마는 일 하러 가고 아빠가 너무 보고싶따 오늘 하루가 정말 길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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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똥인데 처음으로 미역국 끓여봤어 내가 나에게 주는 미역국 ㅎ ㅎ 같이 촛불 불어줄 가족이 없어서 아쉽고 슬프다 엄마는 일 하러 가고 아빠가 너무 보고싶따 오늘 하루가 정말 길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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