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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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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12/03) 게시물이에요
댓망... 이라도 할래?
주어 분실.
일단 지르면 가능/불가능 말해줄게
참고로 타자
매우
느림👀
1
1
글쓴닝겐
아무더 없으면 자러갑니다 총총..
2년 전
닝겐1
센세!
2년 전
글쓴닝겐
❤❤
2년 전
닝겐1
센세 오셨다 ❤️🤍 배큐 칵얌이나 츳키나 라부 주술 나나밍이나 고죠 가능하실까요?
2년 전
글쓴닝겐
나나밍은 캐해 부족으로...🥲 나머지 캐들 괜찮아요! 젤 끌리는 애로 골라주십쇼!!
2년 전
닝겐1
저 정말 설레는데 어쩌죠 고민된다ㅠㅠㅠ 센세 혹시 선호하는 분위기나 조금 안 좋아하시는 분위기 있으세요? 포카나 구원물 괜찮으신지 궁금합니다!
2년 전
글쓴닝겐
1에게
왁 둘 다 좋아요!!! 시간 좀 늦었으니까 가벼운 주제로 가도 좋을 것 같아요!! 다 잘먹습니다❤❤
2년 전
닝겐1
글쓴이에게
배큐면 가족들에겐 거의 내버린 자식? 무관심한 자식이나 다름없는 닝 어릴 때부터 홀로 보호자 없이 미야기에서 자취를 했는데 캐네 부모님이 이것저것 챙겨주다 캐랑 소꿉친구로 엮이게 되고 본인 생일이면 트라우마 때문에 몽유병이 심하게 도져서 집안으로 혼자 돌아다니는 닝과 그런 닝이 걱정돼서 닝 집까지 와봤는데(대충 비밀번호를 알고 있거나 열쇠를 하나 더 복사해서 준 상황) 애가 막 돌아다니고 있고 어쩔 수 없이 같이 토닥거리면서 손만 잡고 자고 다음날 주말 아침에 같이 포카포카하게 시간 보내는 상황 어떨까요?
2년 전
글쓴닝겐
1에게
왁 너무 마싯다.......... 설정 뭥미...? 배큐..로 갈까요?! 캐 골라주세요!!!
2년 전
닝겐1
글쓴이에게
비루한 설정을 좋아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설정이 츳키? 이성적인 캐가 이래저래 안절부절못하는데 또 포카포카한 게 생각나서 츳키로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려요❤️
캐한테 괜찮은 척 잔다고 연락하고 울다가 잠들었는데 몽유병이 도진 상황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
(네게 평소처럼 태연하게 연락을 하다 먼저 잔다고 라인을 보내는 불을 켠 채 침대 위에서 이불을 뒤집어써 소리 없이 흐느끼다 선잠을 청하는. 조금 시간이 흐르고 의식 없이 멍한 눈으로 몸을 일으켜 제방에서 거실까지 나오는.)
2년 전
글쓴닝겐
1에게
(잔다고 말은 했지만 지금까지 봐온 게 있으니 아무래도 걱정돼서 가볍게 외투만 걸친 채 집을 나서. 가까우니까 아키테루한테 말하고 나왔어. 암튼 집 문앞에 도착해서 일단 라인 봐도 역시 답장이 없어. 현관 앞에 멀뚱히 서서 돌아갈까 생각하며 손 안에 열쇠 만지작거려.)
2년 전
닝겐1
글쓴이에게
(초점 없이 빨갛게 부은 눈을 한 채, 현관 앞에서 뭉그적거리다 느릿하게 문을 열어. )케이다.(제가 무얼 중얼거리는지도 모르는듯한 얼굴로 억지로 입꼬리를 올린 채 네 쪽을 멍하니 바라봐.)
2년 전
글쓴닝겐
1에게
(망설임이 후회로 변하는 순간. 네 얼굴 보자마자 역시 하고 생각하면서) ...바보. 어차피 오게 할 거면 정식으로 부르던가. (가만히 중얼거리다가 문 열고 를어가. 들어가서 문 닫고 여즉 벽보고 서있는 네 손을 부드럽게 잡아끌어) 하여간 손 많이 간다. (투덜거리면서 네가 안 다치게 바닥 잘 보면서 침실까지 데려가)
2년 전
닝겐1
글쓴이에게
(네가 무슨 말을 해도 좋다는 듯 웃으며 네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 제 방까지 도착했을까 조금 떨리는 목소리로 네게 물어.) 갈 거야?(혹여 네가 저를 두고 가버릴까 무서워 고개를 푹 숙인 채 네게 잡혀있는 제 손만 바라보다 입을 열어)가 지 마, 혼자 있기 싫어.(몽유병 탓에 평소보다 지나치게 솔직하게 제 속내를 내비치고 말아.)
2년 전
글쓴닝겐
1에게
(고개 푹 숙이고 웅얼거리듯 말하는 목소리 겨우 해석해내곤 작게 한숨을 쉬어. 그 소리에 잡은 손이 조금 움찔한 것도 같아서 저도 모르게 미간 3mm 구겼다가 펴며) ...안 가. 같이 있을게. (슬쩍 침대 끝에 걸터앉아 잡은 손을 살짝 당기며) 말로 하면 들어줄 테니까 평소에도 좀 이렇게 해. (그대로 너 침대에 눕히고 앉은 채 내려다봐)
2년 전
닝겐1
글쓴이에게
(구깃 해진 네 미간을 펴주려고 하지만, 높이상으로 닿지가 않아. 눈을 느릿하게 깜빡이다 저쪽을 보는 너와 눈을 마주해.)나 평소에도 솔직한데... (이내 제 침대 옆을 살짝 두드리며.) 케이도 여기 누워. 같이 자자.(뭐가 문제냐는 듯 부은 눈으로 네 쪽을 바라봐.) 누워서 등 토닥거려줘.(답지 않게 어리광을 부리는.)
2년 전
글쓴닝겐
1에게
...어린애냐. (눈 딴 데 돌리고 투덜하다가 결국 옆에 슬쩍 누워. 누워서 보기만 하니까 손 끌어가는 네 손길 눈치채곤 움찔 하다가 곧 천천히 손을 움직여. 규칙적인 토닥임에 네 눈이 감겨가는 걸 보며 작게 하품을 해)
2년 전
닝겐1
글쓴이에게
(무의식중으로 네 온기를 느끼고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는. 네 토닥임 탓에 점차 눈이 감겨와. 혹여 네가 갈까, 네 옷자락을 잡은 채 잠이 들어. 다음날 눈을 뜨니 제 옆에서 잠이 든 너를 보고 놀라서 소리를 지를 뻔한걸 겨우 참아내지만 놀란 탓에 딸꾹질이 나와.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 탓에 제가 조금만 움직여도 네가 깰 거 같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딸꾹질을 멈추기 위해 애를 쓰는. 어제 제가 무얼 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 잔뜩 당황한 채 지금 꿈꾸는 건 가까지 가기 시작해.)
2년 전
글쓴닝겐
1에게
(잠귀도 밝고 예민한 탓에 네가 조금 깨서 꿈지럭거릴 때부터 정신은 깨어있었어. 그냥 눈 감고있으니까 별 말 없이 딸꾹질 소리만 들려서 웃음 참으며 슬쩍 눈을 떠) .... (근데 막상 눈 뜨니까.. 너무 코앞에 있어서 잠깐 멈칫해)
2년 전
닝겐1
글쓴이에게
(겨우 딸꾹질을 진정시키곤 네 쪽을 봤을까 너와 눈이 마주쳐. 얘는 아침인데 전혀 붓지를 않네. 부러움과 신기함으로 네 얼굴을 찬찬히 바라보다 제 손을 네 얼굴 위로 올려봐. 얘가 가만히 있을 리가... 이상하네 역시) 꿈인가...?(작게 중얼거리다 아직 졸음이 섞여있어, 평소보다 조금 낮은 목소리 말을 건네.) 케이, 좋은 아침...?(혹시 화났나? 괜스레 네 눈치를 보는)
2년 전
글쓴닝겐
1에게
(제 얼굴에 얹어진 온기 가만히 느끼다가 네 목소리에 눈을 느리게 깜빡이며) .... (그냥 들어도 졸려보이는 목소리 듣고 손 올려서 눈 위로 덮어버려) 더 자. 아직 아침이야.
2년 전
닝겐1
글쓴이에게
(뭐지? 진짜 꿈인가... 온갖 생각이 들면서도, 요 근래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기에 곧장 수마에 빠져. 힘이 들어갔던 몸에는 힘이 빠지고, 규칙적인 숨소리만 내뱉어. 겨우 정신을 차렸을 땐 제 옆에는 아무도 없고 이불이 덮여있어. 아까 그건 꿈이었나 생각하며, 핸드폰으로 오늘이 주말임을 확인하고 느릿하게 몸을 일으켜. 양치와 세수를 하고 나왔을까, 주방 쪽에서 덜그럭거리는 소리가 들려 그쪽으로 발걸음을 옮겨.) 케이? (얘가 왜 여기 있지? 주말도 부 활동 아니었나...) 부 활동은?(이내 시간을 확인하곤 머쓱하게 웃으며) 우리 집에는 언제 왔어?
-
주말 점심과 저녁 어딘가로 건너뛰었는데 별로시면 말씀해 주세요!
2년 전
글쓴닝겐
1에게
좋아요!!❤❤
-
(간단하게 반찬 몇 개 만들다가 인기척에 뒤로 돌아. 슬쩍 보고 다시 요리로 눈 돌리니까 뒤쪽에서 들리던 목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는 게 느껴져.) 방금. (너 슬쩍 보고 대꾸하면서 숟가락 쥐며서 식탁에 앉히고 앞에 반찬 놔줘) 일단 밥부터 먹어.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먹었잖아. (맞은편 자리에 앉으며 말해)
2년 전
닝겐1
글쓴이에게
감사합니다 닝이 불편해할까 봐 어제 일을 모르는척하는 츳키 귀엽고 다정하네요ㅠㅠㅠ
-
(방금 왔다는 네 말을 듣고 속으로 안도해. 어제는 그냥 그러고 잤나 보다 생각을 해. 까끌까끌거리 기만 하는 입안 탓에 못 먹을 거 같은데, 만들어준 네 성의를 생각하며 반찬을 조금씩 집어먹는.) 이거 이모가 해준 계란말이랑 비슷한데, 직접 한 거야?(네 집에서 먹은 반찬을 생각하며 신기하다는 듯 네 쪽을 봐.) 집밥 같고 좋다.(아까보다 젓가락질이 분주해져.) 어제 연락 못 봐서 미안. 피곤해서 일찍 잤어. 이제 내가 너보다 누나네?(분위기를 떨어뜨리지 않으려 일부러 장난스레 말을 전하는.)
2년 전
닝겐2
GIF
쓰니야 막상 글쓰다보면 다들 바퀴벌레처럼 스멀스멀 올라오기 마련이야...
우리들은 그 누구도 말릴 수 없는 닝퀴벌레!
2년 전
글쓴닝겐
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닝겐3
하아악 센세엑!!!!@@@!!!! 가지마요엉
2년 전
닝겐3
먼가 너무 갑자기 켄마나 키타상 끌린다요오어어어
2년 전
글쓴닝겐
헉 좋다
2년 전
닝겐3
센세는 누가 더 끌려오유오옹 양치는 잘햇져영?!
2년 전
글쓴닝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둘 다 괜..찮을걸요..?!! 넹 잘하고 왔습죠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그렇다면 케케케케케켄마?!?! 오똔 소재 조아하셔요 양치 잘하구 온 센세❤️❤️❤️❤️❤️❤️❤️❤️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텐션 머선129.. 오히려 좋아😏 저 다 잘 먹어요!!!! 잘 못하는 건 있어도 못 먹는 건 없습죠 깔깔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새벽이라 텐션 주체 불가주으으우웅❤️❤️❤️❤️ 몬가 가볍게 라인 하고 싶은데!!!! 맞관인데 한살 연상 닝이 졸업 후에 켄마랑 쿠로랑 같이 놀다가 술 좀 취해서 켄마한테 뽀뽀하고 뻗어버려놓고는... 다음날 다 까먹고 켄마한테 우리 어제 무슨 일 있었냐고 라인하는 거나....... 맨날 똥차만 만나고 오던 닝이 드디어 헤어져놓고는 전남친한테 연락왔다며 어떡하지 하는 상황.......감자라 죄송해여어ㅠㅠㅜㅠㅠㅜ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ㅋㅋㅋㅋㅋㅋㅋ너무 좋다!!!! 전자는 켄마 속터지고 후자도 켄마 속터지고... 결론은 똑같네요ㅋㅋㅋㅋㅋㅋ 헉 둘이 섞어도 맛있을것같아요!!!!!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어아억어ㅏ 섞는 건 생각도 못해봤는데!!!!짬뽕시켜서 가보까요 센세엑!!!!! 켄마 속터지게 가봐요?!?!?!?!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황작물 렛츠고!!!! 전날 술취해서 일내고 뻗어놓고 기억 못하는 닝. 근데 아침부터 연락 와서 봤더니.. 뭐? 전남친이 연락은 해? 이마짚.. 같은 거..?!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고구마 퍽퍽 연달아먹는 이마짚 켄마 빠밤! 닝 급발진 모드 팓팍 밟아봅니다 조아요유어어ㅓ아❤️❤️❤️❤️❤️❤️❤️❤️ 센세 새벽에 나타나줘서 고마워요어어어ㅓ❤️❤️❤️
-
켄마...
아직 자려나?
일어나면 연락 좀 주라...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저야말로❤❤❤❤❤
-
응
일어났어
...왜?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센세알랍❤️❤️❤️
-
그게...
어제 내가 무슨 실수한 건 없을까 싶어서 ㅎㅎ...
어제 나도 이제 새로운 남자 만날 거라고 외친 건 기억나는데
그 이후로 기억이 하나도 안 나서...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그래?
그럼 쿠로 팔 잡고 너 어떠냐고 한 건?
진짜 하나도 기억 안 나?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내가
쿠로한테 그런 말을 했다고??
하...
가뜩이나 머리 심란해 죽겠는데...ㅠㅠㅠㅠㅠㅠ
쿠로 별 말 안 했지ㅠㅠ??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응
딱히
근데 심란하다니?
어제 일 때문은 아닌 거 같은데
무슨 일 있어?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쿠로한테 말하면 화낼 것 같고...
...
켄마
나한테 화 안 낼 거라고
미리 말해줘 봐
빨리!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
화 안 낼게
말해봐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화 안 낸다고 했다...?
ㅠㅠ...
켄마아...
나 새벽에 술 취해서 모브랑 통화했나 봐...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뭐?
너,
..그래서?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뭐라고 통화했는지도 기억 안 나는데
모브한테 그럼 주말에 보자고
라인 와있어서...
하...
나 미쳤나...?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응
그러게
조금 그런 것 같네
대체,
....
...그래서,
주말에 나갈거야?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아 켄마ㅠㅠㅠㅠㅠㅠ
켄마는 내 편 해주면 안 돼?
하...
어떡하지?
주말에 나가야 해?
내가 어제 뭐라고 통화했는지도 모르겠고...
자꾸 꼭 나오래...
켄마도 반대야...?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별로, 아니었던 적은 없는데.
....
닝
하나만 물어볼게
진짜 어제 기억 안나?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내가 기억나면 켄마한테 이렇게 라인 했겠어ㅠㅠ?
설마 나 어제 울고불고 난리쳤어...?
설마 나 모브랑 다시 만나고 싶다고 했어??????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아니
그건 아니고
....
..생각나면 그때 얘기해
지금은 딱히 할 말 없어
궁금하면
주말에 걔 대신 나 만나
닝이 뭐 했는지 보여줄게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응?
주말에?
켄마가 안 알려줄 거면!
쿠로한테 몰래 물어보면 되는데?!
근데
뭐 했는지 보여준다는 건...
내가 켄마한테 무슨 짓을 했어...?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쿠로도 안 알려줄걸.
....
글쎄
와보면 알겠네
안 그래?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켄마 너무해
나 주말까지 궁금해서 미치라는 거지?
나 이런 거 약한 거 알면서!
모브따위는 생각도 하지 말라
뭐 이런 거야ㅠㅠ?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설마.
미치지는 말고
그냥 잘 생각해봐
계속 생각하다보면 떠오를지도 모르잖아
아,
뒷말은 맞아.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
이미 모브따위 생각도 안 나
켄마한테 무슨 실수 했을까봐
머리 엄청 싸매고 있단 말야ㅠㅠㅠ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실수...
뭐 비슷한 건 맞는데
난 실수 아니었으면 좋겠어(삭제)
..아무튼 주말에 봐
꼭 올 거라고 생각할게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켄마 나빠...
그럼 주말에 내가 켄마 집으로 갈게
... 모브한테는 미안하다고
제대로 말할게...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응
기다릴게
-
어... 주말로 넘어갈 타이밍...?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넘어가주신다면 저야 좋죠❤️ 짧은 지문으로 후룩 갈까요오...?!❤️❤️❤️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좋아요~!!! 적어도 뽑뽀는 보고 가야죠❤❤❤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깨륵꺄륵 센세 최고 ❤️❤️❤️ 뽑뽀는 쪽이라도 해줘야죠 히히
-
(끝까지 매달리는 모브를 결국 차단하고 너의 집 앞으로 와. 이상하게 괜히 평소 놀러왔을 때보다 떨려서 심호흡을 하고 벨을 누르는) ...켄마, 나 왔어.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슬슬 올 때 된 것 같아서 내려오던 찰나에 벨이 울려. 평소보단 조금 빠른 걸음으로 가서 문 앞에서 잠시 숨 고르다 문을 열어.) ..들어와.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아, 어어... 이거! 켄마 좋아하는 애플 파이도 사왔는데... (안으로 들어가자 너도 평소와 묘하게 분위기가 달라 어색하게 웃으며 들어가. 거실 소파에 앉아 괜히 이리저리 바라보다 널 보며) 아, 맞다. 모브... 차단했어. 계속 만나자고 난리쳐서...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응. (어색하게 웃으며 말하는 너 힐끔거리다가 짧게 답하고 시선을 아래 둬. 손은 분주하게 두명분 파이 접시에 옮겨담고 있어.) ..들어갈까. (접시 두 개 들고 일어나면서 위층으로 향하는 계단 턱짓해)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아, 으응! (분명 그날 별일 없었겠지 싶은데도 왜 이렇게 어색한지. 평소 자주 놀러가던 네 방인데도 어색하게 네 뒤를 따라 올라가고는 방안에서도 네게 멀찍이 떨어져 앉아) ...아! 혹시 쿠로도 오라고 할까?! 가, 같이 놀아야! 더 재밌잖아! 안 그래?!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아까부터 혹시 기억난건가 싶어. 묘하게 어색한 공기 때문도 있고, 그냥... 찔리는 것 같기도 하고. 멀찍이 앉은 것까진 그러려니 했는데 쿠로까지 부르자는 말 듣고있자니 왠지 조금 열받는 것 같아. 딱히 이유는 모르겠어서 짜증만 좀 난 상태로 일어나서 성큼 네 앞에 앉아.) ...진짜 아직 기억 안 나? (바닥 봤다가 눈 마주치고 손 봤다가 눈 마주치고... 말 꺼내고선 어색한 공기만 흘러)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가까워진 거리에 뒤로 물러나려하지만 이미 뒤는 벽과 침대라 오도가도 못하고 시선만 이리저리 굴려. 기억 안 난다고 말하려던 차에 제 시선에 들어오는 네 입술을 보자 얼굴이 훅 달아오르고 그제야 그날 있던 기억이 떠올라) 아, 미친... (저도 모르게 말이 툭 튀어나오고 동시에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라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케, 켄마! 잠깐만! 좀... 조금, 떨어져야... 할 것... 같은데...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얼굴 붉어지는 거부터 손으로 가리는 거까지 말없이 보기만 하다가 네 말에 눈썹이 조금 꿈틀해. 손을 올려 네 손목을 잡고 슬쩍 떼어내며) ...왜? 이제와서? (네가 눈 피할 때마다 집요하게 맞추면서 네 표정을 살펴. 그리고 잠시 입술에 머물었던 시선을 맞추고 조금 다가가 귀 옆에서) 말했잖아, 닝이 뭐 했는지 보며주겠다고. (조금 멀어지며 시선을 맞춘 채 씩 웃어)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이미 터질 것처럼 붉어진 얼굴이 귓가에 속삭이는 네 목소리로 인해 더 붉어지고 이내 입술만 어버버거리며 달싹이는) 케, 켄마... 잠깐, 잠깐... 그날은 내가! (실수였다고 말하려다 바로 입을 다물어. 그건 정말 실수였나? 아무리 술에 취해 있었다고 하지만... 머릿속이 혼란스러워 펑 터질 것만 같아서 두 눈을 꾹 감아버리며) 켄마! 너, 너... 그거 알아둬야 해! 나, 나.. 사람한테 금방 반해서! 지금! 뽀뽀... 하면... 어떻게 될지 몰라....
2년 전
글쓴닝겐
3에게
(그날은 내가, 뒤에 나올 말을 기다리는데 갑자기 혼란스러운 표정 짓더니 눈을 꽉 감아버리는 너를 말없이 지켜봐. 조금씩 기어들어가는 네 말 끝나고 네가 실눈 슬쩍 쓸 때까지 코앞에서 기다리다가 눈 마주치고 연한 갈색 눈동자 휘게 접어웃으며 쪽, 가볍게 입 맞추곤 떨어져) 응. 그거, 바랐어. (힘 빠진 양 손목놓고 볼 감싸잡은 채로 다시 한 번 가까워져)
2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말캉한 입술이 짧게 닿았다 떨어진 순간 모든 장먼이 다 느리게 느껴져. 뜨거운 얼굴이 네 손에 감싸지고 한 번 더 가까워지자 이번엔 눈을 감는 게 아닌, 잔뜩 붉어진 얼굴로 속삭이며) ...켄마, 나 엄청 둔해. 켄마 속 엄청 긁을지도 몰라.. 게임보다 나 더 좋아해 달라고 켄마 게임할 때 엄청 괴롭힐지도 모르고.. (느리게 눈을 깜박이다 마주하며) 그래도 정말 상관 없어?
2년 전
글쓴닝겐
헉 뭐야 양치하고 왔는데~~~!!
2년 전
닝겐4
똑똑 늦었을까요?
2년 전
글쓴닝겐
조금...? 그래도 라인댓망 짧게 하는 정도는 되지 않을까요..?!
2년 전
닝겐4
혹시 이런 상황으로 가능할까요? 오른쪽이 닝으로요! 캐는 센세 픽으로 부탁합니다!
2년 전
글쓴닝겐
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댕귀엽다ㅠㅜㅠ 역시 패션 테러는 세미센빠이지만... 따로 원하는 캐나 장르 있으시면 그걸로 갑시다!!
2년 전
닝겐4
세미센빠로 부탁드려요!
-
선배 동방에 옷 두고 가셨어요?
아 근데
이거 선배 옷 아닌 듯ㅋㅋㅋ
2년 전
글쓴닝겐
4에게
❤❤
-
응? 왜?
2년 전
닝겐4
글쓴이에게
아니 옷 개구려요
ㄹㅇ 우리 할아버지 잠옷
틀니 압수 해버려
2년 전
글쓴닝겐
4에게
ㅎㅎ...
그래?
그정도야..?
2년 전
닝겐4
글쓴이에게
진짜로요
완전 칙칙하고
패턴도 구려요
2년 전
글쓴닝겐
4에게
그래?
다시 봐봐
생각보다 괜찮지 않아...?
2년 전
닝겐4
글쓴이에게
?
선배 설마 저거 사려는 거 아니죠?
아무리 선배 얼굴이어도
저거는 커버 불가능이에요
주인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패션 센스가 참...
2년 전
글쓴닝겐
4에게
하하...
패션 센스...ㅎㅎ
2년 전
닝겐4
글쓴이에게
근데 오늘 선배 왜이리 기운이 없어요?
어디 아파요?
2년 전
글쓴닝겐
4에게
아니 별 일 아니야
틀니 압수당해서 그런가봐
칙칙하고 구린거 아직 동방에 있지?
2년 전
닝겐4
글쓴이에게
어...
선배 옷이에요??
진짜로????
(。・´д`・。)
나는 그런지 몰랐지ㅠㅠ
이제보니 좀 세련된 것 같아요
제가 아직 패션에 미숙해서
2년 전
글쓴닝겐
4에게
응ㅎㅎ
그렇구나...
그래 모르고 그럴수도 있지
괜찮아!ㅎ
아
그럼 다음엔 내가 옷 골라줄까?
선배로서 한 수 가르쳐 줘야지
어때?
2년 전
닝겐4
글쓴이에게
아뇨아뇨!!
저는 이미 옷이 충분해서요...ㅎㅎ
있는 옷 열심히 입고 다닐게요!
2년 전
글쓴닝겐
4에게
응 닝도 좋지?
내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골라줄게
2년 전
닝겐5
도리벤 가능할까요 센세,,,🥹
2년 전
글쓴닝겐
ㅇ ㅓ... 리를빗..?
2년 전
글쓴닝겐
왁 이제 안되게씨다..... 타자가 너무 느려졌어요ㅠㅠ
2년 전
닝겐3
흐갹 센세 그럼 어서 자요..❤️ 센세의 요망냥이켄마... 너무행복햇졍......❤️❤️❤️❤️❤️
2년 전
닝겐1
센세 미리 푹 쉬시고 다정한 새벽 보내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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