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다니고 있는 20대!
회사에서 찍혔나봐….나 외에 직원들 4명있는데 다들 40대야 나는 20대고 일배우면서 엄청 혼나면서 배워서 새로운 사람 들어오면 잘해줘야겠다 했는데 마침 새로운 사람이 왔는데 이 분도 40대야…이런 직종은 자기도 처음이라고 많이 배우겠다고 하시면서 엄청 웃으시면서 하시더라 근데 내가 알려주지는 않고 내 위에 대리가 일 알려주는데 나랑 똑같은 실수 하는데 안 혼냄….이 때 진짜 맘찢 나는 엄청 혼났는데ㅋㅋ그리고 뭐 실수하면 다 내 탁으로 돌리는 팀장님 나는 하지도 않은 일 자기가 실수하고 내 탓으로 돌림 큰 목소리로 아 쓴이 또 실수했네! 이러면서 남들 들으라고 일부러 그러는거같아….그래서 애가 저 아닌데요? 이러고 눈 크게뜨고 이러니까 아 그래? 이러고 넘어감 이제 뭔가 잘못해서 혼내는게 아니라 혼낼려고 잘못된걸 만드는거같아 새로운 분이랑 나랑 같은일을 하고 내가 당연 먼저 왔으니까 잘할수밖에 없고 그리고 누가봐도 잘했어! 새로운 분은 아직 미숙하니까 이해한다하는데 팀장은 또 내가 뭐가 어쨋네 저쨋네 그러면서 새로운 사람 앞에서 계속 까내려 지가 다 알려준 방법으로 한건데…..어이가 없어 이제 이제 새로운 사람 왔으니까 넌 필요없다 이건가 아니면 애초에 소심해서 나가라고 하는건가? 진짜 그만 둬야 하나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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