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갔다 오면서 울집에 사촌동생 12살짜리가 있어서 탕후루를 하나 사갖고갔다?먹을땐 입이 귀에 걸려서 하나 다 맛있게 먹었음서 자기 엄마 오니까 언니가 사온 탕후루 맛 없었다고 그걸 왜 사왔냐길래 짜증이 확나서 야 앞으로 니 앞으로 떨어지는 거 없으니까 그렇게 알아라??라고 하니까 개삐져서 움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2년 전 (2023/12/07) 게시물이에요 |
|
내가 나갔다 오면서 울집에 사촌동생 12살짜리가 있어서 탕후루를 하나 사갖고갔다?먹을땐 입이 귀에 걸려서 하나 다 맛있게 먹었음서 자기 엄마 오니까 언니가 사온 탕후루 맛 없었다고 그걸 왜 사왔냐길래 짜증이 확나서 야 앞으로 니 앞으로 떨어지는 거 없으니까 그렇게 알아라??라고 하니까 개삐져서 움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