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 자체도 원래
좀 좋은 게 좋은거지기도 하고
말많고 그럼
그래서 놀리는 것도 그냥 잘 받아주는 그런 애들 잇잖아
주위애.. 그런 사람이란 말임
걍 잔소리 해도 ㅋㅋㅋㅋ하 그런가 이러고
근데 이게 계속 받아줘서 그런 건지
친구가 묘하게 선을 넘음
친구가 나쁜 애는! 전혀 아닌데
얘도 내가받아주고
그럼 성격인 걸 아니까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 느낌
상대가 어떠냐에 따라 나도 조금씩 달라지잖아
그란 것 처럼
놀리는 게 선넘는 건 아닌데
그냥.. 뭐래야 되냐면 남들한텐 못할 것 같은 걸
나한테는 한다고 해야하나
내가 ~~여기 못 갈 것 같애 이러면
아 가지마 그냥 가지마 가지마 ㅋㅋ
이런다거나 잔소리가 심함
너는 뒷심이 너무 없다 이런다거나
너 ㅋㅋ공부 엄청 신경쓰는 타입임 뭐 이런디거나
다른 침구가 부탁하는데
옆에서 이걸 안 들어줘??어? 막 이러면서
걍 교묘하게 기분을 꽁기하게 함
어케해야 하지 진짜 친하고 소중한 친구는 맞는데
나도 이런 부분은 싫으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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