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잇팁이라 진심 친구 없어도 잘 살 인간 1순위였는데
가족떠나서 해외나오니까
마음 잘 맞는 애들이 하나둘씩 멀어지면
내가 비행기 티켓 끊어서라도 그 애들을 만나러가....
근데 진짜 뱅기가 한두푼도 아니고 2~3일 아니면 하루 만나려고 그 애들을 만나는게 완전 비효율 적인거잖아...
이렇게 노력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갑자기 현타오는데 지금 내 마음은 걔네들을 사랑해서
돈 좀 써도 괜찮을 거 같아. 근데 나중에는 내 마음이
이렇지 않으면 걔네들은 그냥 떠나가는 거잖아
걔네들은 날 보러 비행기 안 타거든...
이거 의미있는 행동인가..? 내가 계산적인건가 싶은데
그냥 모르겠어 ..ㅜ 이번에 크리스마스 비행기 끊으려다
이게 맞나 싶어서 좀 문득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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