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망해서 지거국 공대 갈거같은데
수도권 살아서 적응도 못할거같고 삼반수나 생각중인데 솔직히 자신도 없어서 개한심하고 이것도 망하면 진짜 죽을거같고
오늘 엄마도 울고 아빠도 계속 한숨 쉬어서 그냥 죽고싶어 왜 태어났는지도 모르겠고 부모님이 나 왜 집 안내쫓는지도 이해안가
내가 우리 부모님이면 나같은 딸 없는게 진짜 나을듯
| 이 글은 2년 전 (2023/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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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망해서 지거국 공대 갈거같은데 수도권 살아서 적응도 못할거같고 삼반수나 생각중인데 솔직히 자신도 없어서 개한심하고 이것도 망하면 진짜 죽을거같고 오늘 엄마도 울고 아빠도 계속 한숨 쉬어서 그냥 죽고싶어 왜 태어났는지도 모르겠고 부모님이 나 왜 집 안내쫓는지도 이해안가 내가 우리 부모님이면 나같은 딸 없는게 진짜 나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