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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
이 글은 2년 전 (2023/12/13) 게시물이에요

분명 일 많아서 집 안들어온다고 낮에 말했으면서 방금 물어보니깐 안들어온대 그래서 내가 들어온다고 했자나? 라고 물으니깐 또 거짓말하네 내가 언제 들어온다고 했어?라고 말하네 와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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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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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모라서.. 하
어이없어
너무 뻔뻔하게 자기가 언제 그런말 했냐고 그러더라 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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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싸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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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런 사람들 맨날 제가 언제 그랬습니까? 이러는데 진짜 싸패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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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다혈질 있는거 같긴 함
저거 말고도 의심 엄청 많아
배달음식 같이 있을 때 빼고는 안시켜먹는데 맨날 나보고 절대로 배달음식 시켜먹지 말래(나가서 포장도 안된대) 진짜 어이없어 나가서 포장해오는 것도 배달음식인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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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저런 사람들이 쓸떼없는거에 통제 하고 규제 하던데 특징 똑같아 똑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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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로?
근데 본인은 할꺼 다 하더라

피부과 가는것도 못하게 막더라
여드름 때문에 심각한데
자꾸 눈치주더라
엄마가 해준다는데도 못하게 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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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그런 결정권이 왜 그 사람한테 있어? 그냥 하면 안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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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사과도 안해 일부러 말 돌리길래
내가 언제 그랬냐고 그런적 없다고 다시 말하면 일부러 다른 가족들한테 다 들리게 또 말하네 이러면서 화내면서 나 혼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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