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1934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
이 글은 2년 전 (2023/12/15)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본인 불같은 성질 못이겨서 친척이랑 싸우면 친척한테 사과는 엄마가 하는데 그게 너무 짜증나 엄마는 무슨 죄야 진짜 그럼 또 친척은 엄마한테 난리침 ㄹㅇ 새우등 터진다 진짜

대표 사진
익인1
작성자님의 가정사를 몰라서 깊게 말씀드리기는 힘들지만, 현재로써는 아버님께서 성격을 반드시 고쳐야 됩니다. 혹은 스스로 고치질 못한다면 아버님께서 도움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정말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게 되면 주변 사람이 불행해지기도 하거든요.
물론 전 작성자님의 가정사를 모르기에 말씀드리는 데 그렇다고 아버님을 너무 미워하지는 말아주세요. 삶을 살아가다 보면 바뀌고 싶어도 바뀌기 싫어도 간절한 이변이 없거나 원치않는 이변이 오길 마련이에요. 정말로 미워할 때가 온다면 그때는 어쩔 수 없겠죠.
하지만 알아야 됩니다.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건 의외로 고통이 동반된다는 것을 말이죠. 제가 너무 지나친 관여를 한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행운을 빌어요.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 뭔가 매우 배운사람같은 댓글이군요,,,조언 감사합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저도 제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작성자님의 마음을 무척이나 이해해요.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인천익들아 하차할때 하차태그해?
20:35 l 조회 1
155cm인데 생리안하는익있음?
20:35 l 조회 1
한달렌즈 ㅋㅋㅋㅋㅋ한달 쓸수가 있나?…
20:35 l 조회 1
일본에서는 정말 혼밥하는 남녀 이상하게 보는 편이야?
20:35 l 조회 1
니네같으면 엄빠한테 뭐라고 말하고 거절할거야?
20:35 l 조회 2
속눈썹펌 다들 얼마주고 했어?1
20:34 l 조회 5
경락 130만원 결제함 (후기o)
20:34 l 조회 8
18일 수요일 서울가는 고속버스 막힐려나?
20:33 l 조회 3
17프로 샀는데 별로 안무겁네????!!!!!!
20:33 l 조회 5
익들아 친구한테 진지하게 얘기해볼까 싶은데 오바인지 봐주셈 2
20:33 l 조회 8
프리미엄 버스 맛들리니까 이제 우등 못타겠음1
20:33 l 조회 10
진격의거인 극장판 또해주나봄
20:32 l 조회 6
요새 유산소 권태기 왔는데 재밌는 거 찾음
20:32 l 조회 14
발망치 쿵쿵거리는 거 개열받네
20:32 l 조회 4
정신이 건강했으면 좋겠다
20:32 l 조회 6
정신이 건강했으면 좋겠다
20:32 l 조회 6
남자친구랑 헤어졌어 이제 앞으로 더 연애 못할거같아 6
20:32 l 조회 19
오늘 오전에 애슐리 다녀왔는데 지금 닭발 먹고싶음4
20:32 l 조회 10
하 26인데 또 인턴하게 생김3
20:32 l 조회 16
스트레스 받아서 살 빠져 머리도 점점 아프고ㅠㅠ
20:31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