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는거 관심없고 이쁜거에 관심 없고 평범히 생긴 편이였는데
같은 무리 내에 이쁜 애 한 명, 평범한데 꾸미는거에 관심 개 많은 애 한 명, 적당한 아이들 여러명 이렇게 놀았었음
꾸미는 애는 이쯘애한테 맨날 질투 하고
이쁜애는 꾸미는 애를 질투하고
그당시에는 몰랐는데 서로 질투하고 있더라고
이쁜애는 맨날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내가 그렇게 이쁘냐고, 나는 날 이쁘다 생각해본적이 없다고 그럼 난 아 그렇냐고 하고 넘어감
꾸미는 애는 걔가 뭐가 이쁘냐고 쓰니가 훨배 이쁘다고 맨날 외모 칭찬 해줬음 그래도 난 시큰둥함 왜냐면 이쁜거에 관심이 1도 없었기에..
시간 지나고 보니까 이쁜 애도 꾸미는 애도 둘 다 똑같네

인스티즈앱
남극에 15마리 개를 버리고 간 일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