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반 일하고 5개월째 일하는 중인데 진짜 출근 자체가 지긋지긋하고 이 일을 몇십년동안 끝없이 할거생각하니까 진짜 눈물만 나오고 지옥같아 2-3일 쉬어도 어차피 그 다음엔 또 출근해야하는데 그렇게 쫌쫌따리 쉬어도 다시 나가야되잖아… 방학이 없다는게 너무 괴롭고 부모님들이나 5년이상 일한 30대이상들이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을 매일 하고있어 일이 힘든건 맞는데 일힘든건 괜찮아 근데 진짜 말그대로 이 안끝나는 출근이라는걸 몇십년간 할 생각을 하니까 그게 너무 괴로워
당연히 모두가 출근하고 일하는거 힘들겠지만 다들 너무 잘버티고있는거같고 내가 유난히 뭔가 문제가있는거같고 그래 살려면 일해야한다는거 알지만 그게 정말 싫어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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