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안간다해서 엄마랑 해외여행 여러번 갔는데
모든일정 내가짜고 모든 음식점 내가 고름
돈은 엄마 3~4 나 6~7
진짜 숙소도 가성비가고 (호텔4성급..아님 팬션) 음식도 그나라 현지음식먹음.. 한식당 한번도 안데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37-8도 폭염에 엄마랑 여행지 하루종일 돌아다님ㅋㅋㅋㅋㅋ... 숙소에서 쉴시간 없다고 다음코스가야한다고 빡센일정함...
근데 울엄마 단한번도 음식이 짜네 돈아깝네 별로네 여기 별로네 등등 이런말 한적 없어서 한번도 싸운적 없오...
아니다 태국음식은 짜다고 별로라했는데 대체로 음식이 나한테도 짜서 별로긴했음 그래서 엄만테 짜증날게 없었음
나는 유튜브나 인스타 릴스에
음식이짜다 금지, 이돈이면 어쩌고 금지 등등 이런거 다 장난으로 하는줄 알았는데 진짜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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