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20살에 사기당한거 때문에 대출을 받게됐는데
집안이 도와줄만한 처지가 아니라
혼자 그냥 대출받고 갚으면서 버텼거든
근데 최근에 엄마가 내방 치우면서 대출 우편물 보게 됐는데
그 뒤에 매일 싸우다가 최근에 화해했어
그러다
어제 저녁에 친구가 갑자기 오늘 여행 가자고 해서
1박 2일로 잡게됐는데
아침에 말하니 "너 대출도 있는데 이제 좀 아껴써"
라는 말 듣는데 내 귀에는 대출도 있는데 여행 가면 안되지로 들려서
눈물이 나더라고 엄마는 누가 여행가지 말라했냐 그냥 말한거다 말도 하면 안되냐 하고 하는데
내가 예민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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