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할 여지도 없이 내가 게을러서인 것도 알고 고쳐야 될 것도 알고 있는데 머리로만 알고 실행을 안하는 걸 나도 알아서 너무 자괴감 들고 스트레스 받아.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그래놓고 돈 많은 사람들 부러워하고 그러는게 너무 한심해. 부모님이랑 가족한테 미안하고.. 새벽이라 그런가 눈물 나오려고 하네 나도 모르겠다 진짜..
| 이 글은 2년 전 (2024/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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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할 여지도 없이 내가 게을러서인 것도 알고 고쳐야 될 것도 알고 있는데 머리로만 알고 실행을 안하는 걸 나도 알아서 너무 자괴감 들고 스트레스 받아.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그래놓고 돈 많은 사람들 부러워하고 그러는게 너무 한심해. 부모님이랑 가족한테 미안하고.. 새벽이라 그런가 눈물 나오려고 하네 나도 모르겠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