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불편함이 아니라면 대부분 adhd 아님
요즘 숏츠랑 스마트폰이 하도 발달 되어있어서 현대인 대부분 약간은 그런 증상 가지고 있음
adhd인거 같아서 병원 방문 하는 사람보다 일상생활이 엉망이고 미친듯이 불안하고 무기력증이 심해서 병원 방문 했는데 adhd 판정 받는 경우가 훨씬 많음
정신과 의사쌤 피셜 adhd인거 같다고 해서 검사 받은 후 진짜 adhd로 나온 사람은 10%미만
이런 현상이 생긴건 adhd약이 본인의 삶을 더 낫게 해주고 이전보다 집중력 높아지게 해줄거라는 막연한 기대감 때문이라 생각함
약 먹은지 1년 좀 넘었는데 사실 드라마틱하게 바뀌진 않음 일상생활이 아예 안되던 게 이젠 조금 되는 정도?
확실히 안먹으면 불안하고 불편함 근데 먹는다고 해서 안하던 공부를 하진 않음 이건 순전히 의지 문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