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나 이런거는 겨우겨우 내기는 하는데 ㄹㅇ 구색 맞추기 수준으로 내놓고 그거 했다고 힘빠짐 전에는 더 심해서 졸전 탈락한 적 있어서 좀 정신차린게 이정도?야
또 막 걸어다니면서는 머릿속에 하고싶은거는 너무 많고 뭘해야한다 라는 건 아는데 막상 책상 앞에 앉으면 뭐하려고 했지 하면서 기억 안나고
그리고 삶을 좀 전반적으로 비효율적으로 사는 느낌이 들어
| 이 글은 2년 전 (2024/2/02) 게시물이에요 |
|
과제나 이런거는 겨우겨우 내기는 하는데 ㄹㅇ 구색 맞추기 수준으로 내놓고 그거 했다고 힘빠짐 전에는 더 심해서 졸전 탈락한 적 있어서 좀 정신차린게 이정도?야 또 막 걸어다니면서는 머릿속에 하고싶은거는 너무 많고 뭘해야한다 라는 건 아는데 막상 책상 앞에 앉으면 뭐하려고 했지 하면서 기억 안나고 그리고 삶을 좀 전반적으로 비효율적으로 사는 느낌이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