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비행기라 나도 컨디션 안 좋지만 참고 있었는데 엄마가 옆에서 계속 짜증내고 불평하고 그럼..
몇날며칠을 알아봐서 내 예산에서 쓸 수 있는 일본 료칸 예약해서 왔더니 오자마자 자기가 생각한 곳은 아니라고 불평해놓고 "이정도 말은 할 수 있지 왜그러냐"라고 함.
아침에 비행기탈 때부터 짜증내고 저기압인거 나도 힘들어서 결국 눈물 터졌더니 왜 우냐고 되려 뭐라 함. 사과 한마디 하는게 어렵나..?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신 안 와. 애초에 혼자오려 했는데 괜히 엄마랑 같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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