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4일 전부터 무언가 응꼬가 잘못 되었음을 느꼈는데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거든? 근데 오늘은 확실히 다른거야.. 이거 장난아니다 왜이러는거지?? 했는데 예랑가랑 치질수술썰 영상이 갑자기 생각났는데 완전 너무 내얘기인거.. 그래서 바로 병원 갔는데 젊은이는 나밖에 없고 다 어르신들 이었음ㅠㅠ 데스크에서 인적사항 적는데 여기 항문외과라고 알고 오신거 맞냐고 두번이나 물어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젊은 사람도 오긴 할텐데 왜 그렇게 의아하다는 듯이 물어봤는지 모르겠다
무튼 의사 만나고.. 대망의 똥꼬오픈 침대에 벽 보고 누워서 바지랑 팬티를 내리고 다리를 가슴까지 수그려서 똥꼬 완전 개방했는데 의사랑 따라들어온 간호사가 자기들끼리 막 어휴 크네~~ 아팠겠네 막 이런 얘기함ㅠㅠ 그러고 나서 의사가 제거를 해야될거같다고 해서 ??수술을 해야한다는 말인가요..?? 하니까 수술 해야된대ㅠ 수술은 좀 무섭기도 하고 수술까지 할 정도일줄은 몰라서 약으로는 안되냐고 하니까 약은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그기간동안 계속 아플거라고 했는데 그냥 수술 안 한다고 하고 약만 처방 받음.. 진료실 나오는데 간호사가 나 붙잡고 수술 하면 하루만에 편해지는데 왜 수술 안 하냐 수술 하면 좋다 이러는데 그냥 네네 일단 약 먹어보고요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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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