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있었는데 왜 연락 안 되냐면서 전화 몇백통씩 하고
집 앞에까지 찾아와서 성질 내고 물건 때려부수고
이런 사람이랑 사귀다간 뉴스에 나올 것 같아서
전화로 헤어지자고 했어 마주치기도 싫어
혼자 살기 무서워서 본가로 다시 들어갔는데 너무 끔찍했다...
| 이 글은 2년 전 (2024/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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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있었는데 왜 연락 안 되냐면서 전화 몇백통씩 하고 집 앞에까지 찾아와서 성질 내고 물건 때려부수고 이런 사람이랑 사귀다간 뉴스에 나올 것 같아서 전화로 헤어지자고 했어 마주치기도 싫어 혼자 살기 무서워서 본가로 다시 들어갔는데 너무 끔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