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4살익인데 과제한다고 남친이 집에 놀러왔거든 방에 문잠그고 둘이 들어가니까 뭔가 흥분되고 좋은거야ㅠ 그래서 뭔가 뜨거워지는 중에(끝까지는 안갔으) 문고리가 고장났는지 엄마가 벌컥 문열고 들어옴...
하 진짜 어떡하지; 엄마가 내 머리채 잡고 집나가라는데 이거 어케 해결해야함ㅠ
| 이 글은 1년 전 (2024/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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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4살익인데 과제한다고 남친이 집에 놀러왔거든 방에 문잠그고 둘이 들어가니까 뭔가 흥분되고 좋은거야ㅠ 그래서 뭔가 뜨거워지는 중에(끝까지는 안갔으) 문고리가 고장났는지 엄마가 벌컥 문열고 들어옴... 하 진짜 어떡하지; 엄마가 내 머리채 잡고 집나가라는데 이거 어케 해결해야함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