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일단 나는 서울을 단 한 번도 떠나본적 없는 완전 서울 토박이고 남친은 전라도 사람임. 3년 연애하고 슬슬 결혼얘기가 나오는데 남친 집안이 사업하는 집안이고 많이 잘사는 편. 남자친구가 성격도 좋고 나랑 잘맞고 솔직히 연애 몇 번 못해보긴 했지만..이런 남자 다시 못만날거같다는 생각은 들어.
하지만 결혼하면 전라도로 내려가 내조해야한다는게 너무 걱정이다ㅜ전라도에 친구도 한 명도 없고 친적도 없고 완전 무연고지거든..
기간제 교사라서 전라도 쪽 학교 알아보고는 있는데 이것도 답답하네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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