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치매가 와서 그런지 주사 바늘 뽑으려고 하고 간호사분들을 때리려고 하시나 봐. 간병인분께서 전화 오셔서 자기 못하겠다고 보호자분 빨리 오셔서 어떻게 조치 좀 취해달라고 잠도 안 주무시고 오줌관도 빼려고 하고 자꾸 욕한다고 못하겠다고 하시길래 그냥 묶어달라고 했음…
치매 오고 나서 폭력적으로 변하실 줄을 몰랐어… 보호자가 나밖에 없는데 내가 병원에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잘 한 거겠지? 할아버지도 중요하지만 간병인분이랑 간호사분들도 누군가의 엄마이자 딸일 테니까…

인스티즈앱
이젠 국가가 나서야할 수준이라는 K-비만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