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말그대로 입니다 4년을 만났고 결혼 이야기까지 오간 사이입니다.
그런데 애인이 호주로 워홀을 간다고 하네요.
자기는 불안해하지 않게 해줄수 있다며 확신에 차서 이야기를 하는데 예를들어보면 매일매일 스크린타임, 걸음수 캡쳐해서 보내줄 수 있고 술자리나 노는자리면 제가 잠들어도 사진 찍어서 보내놓는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믿고 보내주는게 맞을까요?
| 이 글은 1년 전 (2024/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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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말그대로 입니다 4년을 만났고 결혼 이야기까지 오간 사이입니다. 그런데 애인이 호주로 워홀을 간다고 하네요. 자기는 불안해하지 않게 해줄수 있다며 확신에 차서 이야기를 하는데 예를들어보면 매일매일 스크린타임, 걸음수 캡쳐해서 보내줄 수 있고 술자리나 노는자리면 제가 잠들어도 사진 찍어서 보내놓는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믿고 보내주는게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