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가서 옷 사도 나랑 맞는 사이즈가 없고
마사지도 내가 혼자안받는다해서 걍 돌아다녔거든 혼자..
근데 뭐때문인지 내가 너무 쪽팔리다고 화 엄청내
너무 슬퍼 나 해외 처음온거라 너무 기대하고왔는데
살찐거때문에 이런말듣고
| 이 글은 1년 전 (2024/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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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가서 옷 사도 나랑 맞는 사이즈가 없고 마사지도 내가 혼자안받는다해서 걍 돌아다녔거든 혼자.. 근데 뭐때문인지 내가 너무 쪽팔리다고 화 엄청내 너무 슬퍼 나 해외 처음온거라 너무 기대하고왔는데 살찐거때문에 이런말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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