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미안!! 화들짝 이런 느낌이 아니라
문이 열린줄 모르고 샤워하고 머리말리는데(알몸)
시선이 느껴져서 휙 오른쪽을 보니까 아빠가 뻔히 내 알몸을 응시하고 있는거야 ; 그러더니 미안하다고 얼른 가버림..
아 왜케 찜찜하냐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4/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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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미안!! 화들짝 이런 느낌이 아니라 문이 열린줄 모르고 샤워하고 머리말리는데(알몸) 시선이 느껴져서 휙 오른쪽을 보니까 아빠가 뻔히 내 알몸을 응시하고 있는거야 ; 그러더니 미안하다고 얼른 가버림.. 아 왜케 찜찜하냐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