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예산쪽에 아파트 하나를 부모님이 분양받아서 곧 입주할시기인데 전세놓기전에 몇달은 비워질거같아서 공부 고시원에서 하는거같이 내가 잠깐 들어가서 강아지랑 살려는데
문제는 일요일 오전에 알바가 하나있어 9시간짜리
이건 정말 개꿀알바고 소개받은거라 그만둘수가없거든.. 공부하면서 알바겸으로 했던거라
토요일 저녁에 경기도로 와서 일요일 알바끝나고 저녁에 다시 가는거 좀 오바인가..? 지방이고 신도시라 아직 지하철은 없고 무궁호나 고속버스 타야되서 왔다갔다하면 약 2만원 깨질거같은데 어찌해야할지 고민되..왔다갔다하는 시간은 상관없는데 일주일에 9만원벌고 2만원정도 투자하는게 맞는지..
근데 지금아파트는 윗집 층간소음쩔고 강아지도 스트레스받아해서 잠시만 내려갈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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