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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02
이 글은 1년 전 (2024/10/0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나는 일단 여고생이고 이제 곧 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가
내가 지금 반에 친구가 없거든?(아예 안 친한게 아니라 같이 무리로 다니는 애가 없음) 그래서 밥도 다른 반애랑 먹고 학교 끝나고 놀 때도 딴 반애들이랑 노는데, 수학여행가서도 걔네한테 빌 붙을 순 없잖아..
심지어 딴 반애들은 방인원이 짝수인데 우리반은 여자애들 방인원이 다 홀수라.. 전부 친한데 나만 안 친하니까 내가 소외되는 건 안봐도 뻔해ㅜㅜ 지금까지 나 챙겨주는 척 가식 떠는 애랑만 친분을 유지해와서 그런가(처음엔 그런 애인줄 모름) 이제와서 다른 애들한테 빌 붙기가 좀 그래.. 또 내가 엄청 회피하는 성격이라 소외되면 상처받을 걸 다 아니까 더 그런 거 같애
나는 초, 중때도 항상 여자애들 사이에서 무슨 일이 있거나 은따되고 그래서 계속 고등학교에서 이런 일로 힘들어해야된다는 게 엄청 스트레스 받아. 항상 외부에서 트러블이 있어서 소외 당한거라 내 탓도 아닌데, 이럴 땐 나만 반배정이 망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혼자서 자퇴도 고민 중인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까..
그래도 주변에서 수련회 안가는 건 좀 그렇다는 얘기도 많아서 갈지 안갈지 고민중인데 나랑 비슷한 고민가진 사람이나 겪었던 사람들은 어케 했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성인되면 더 다양한 고민도 많이하고 이런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어도 계속 따돌림 당하고 소외 받는 게 적응되는 일은 또 아니더라구.. 조언 좀 부탁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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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지마 난 안간적있었는데 굳이 갈 필요없다고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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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수련회 수학여행 안 가는 거 좀 그렇다는 사람들은 저거 못 겪어보고 하는 말임
ㄹㅇ 친구 없는 상태로 다녀와 봤으면 저런 말 못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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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힘들고 무서우면 안가도돼 나 고딩때 생각해보면 안가는애들 아예 없지도 않았고 너말마따나 성인되면 별일도 아닌데 굳이 가서 나쁜 기억 만들 필요는 전혀 없다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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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힘들거같으면 안가도 전혀 문제없다고 생각 나도 반에 친한애 없을 때 수련회 가봤는데(딴반 애랑 다녔지만) 몇년 지나니까 지금은 기억도 거의 흐릿하고 방에 친구 없으면 딱히 엄청난 추억이 생길 것 같진 않아 안가도 후회안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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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 마음 이해된다 가기 싫으면 안 가도 될 것 같아 정말로 그냥 하는 말 아니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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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그런 이유로 안 간다고 하면은 부모님이 납득하기엔 힘들지. 다들 노는데 우리집 애만 친구 없어서 놀기 힘들다고 하면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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